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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Sunday am05:44:51  delete
요즘 불순한 의도로 쿠로바스를 보고 있는데 정현이한테서 짝사랑코드를 빼고 농구를 추가하면 저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건 정현이의 짝사랑 부분이잖아 ㅋㅋ
예전에 정현이같은 애는 푸름이 좋아하는것만 아니었어도 평범한 남고딩으로 좋아하는 애도 있고 병신발싸! 하고 지내지 않을까 생각한적 있었는데 저쪽에서 딱 그런 모습이 보여서 ㅋㅋ 즐겁다

2012.05.20 Sunday am05:45:38  delete
근데 그거랑 별개로 쿠로바스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들도 귀엽고 쿠로코가 너무 예상외의 캐릭터라 그거대로 재밌고 ㅇㅇㅇ 근데 카가미가 젤 눈에 밟히는거 보니 난 글른 모양입니다...........

2012.05.20 Sunday am05:47:25  delete
짝사랑부분 빼면 둘이 닮은데가 존나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혈액형이랑 별자리같은건 대체 왜 맞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 (한놈은 개 한놈은 고양이) 무서워하는 부분이라든지 뻘한데서 닮은점이 많아서 뿜. 근데 계속 카가미 보다가 정현이 보니까 참 순해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5.20 Sunday am05:48:09  delete
근데 푸정은 캐해석만 맞다면 (푸름이가 정현이를 쫓아다닌다든지!) 별로 거부감 안느껴지는데 반해서 흑화는 도저히 못보겠는거 보면...이런게 차이인가 ㅇ>-<

2012.05.20 Sunday am05:49:06  delete
짤로 달아둔 머리삔한테 미안해졌다.. 카가미한테 머리삔이 존나 안어울릴것 같다고 상상하니까 원래 정현이한테 머리삔 있는게 그런 의도였나? 싶기도 하면서 하지만 정현이는 머리삔 존나 잘어울리잖아 안될거야

2012.05.20 Sunday am05:49:39  delete
그런 의미에서 가볍게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싱남 ㅋㅋㅋㅋ

2012.05.20 Sunday am05:52:05  delete
쿠로바스쪽 썰도 따로 풀어보고 싶은데 여기에 적을지 다른데 정리할지 고민중......

2012.05.20 Sunday pm10:27:38  delete
저 위에 틀렸다
푸름이가 정현이를 쫓아다닌다든지! <-이런것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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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Friday pm01:38:39  delete
오늘 저녁에 뭐해? 그래? 잘 다녀와.

2012.05.18 Friday pm01:39:28  delete
이 작품을 도저히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아무렇지도 않은 짧은 대사 속에 너무나도 많은 것을 담고 있어서.

2012.05.18 Friday pm01:42:41  delete
해피앤딩만 볼때는 잘 모르고 넘어갔던 대사였는데, 저 대사만 따로 놓고 봤다가......... 제대로 뒤통수 맞은 기분이 들었다. 저 짧은 한줄의 대사(대화)속에 그동안의 변화와 정현이의 마음과 둘의 관계와........... 그 모든것이 들어 있어서. 게임 내에서 솔이랑 푸름이가 가까이 지내는걸 경계하면서 푸름이한테 다가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민감하게 반응하고 푸름이가 연애할것 같아 보이니까 "결혼? 너 벌써 그런 생각도 해? 나 없이 연애할 생각 하고 있었단 말이지" 이러던 정현이였는데. 푸름이와 그런 일들을 겪고. 상처받고 아프고 배려하고.... 그리고 저렇게 되었구나. 담백하게 웃는 정현이. 아무렇지도 않은게 아니라 그런 척 할 수 있게 된 정현이.

2012.05.18 Friday pm01:44:39  delete
그리고 가장 극명하게 대비되는게 노멀앤딩. 그 둘이 갈리기까지 정말 작은 차이밖에 없었을 텐데. 여전히 푸름이에게 사사건건 간섭하려 들고 민감하게 반응하고 손안에 없는걸 두려워하고 집착하는 정현이가. 바로 옆에 있을 수 있어서. "지금이 몇시야? 왜 이렇게 늦게 들어와?" 와 "오늘 저녁에 뭐해? 그래? 잘 다녀와." 사이의 갭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다가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5.18 Friday pm01:45:46  delete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대사인데. 저렇게 많은것을 담아둘 수가 있구나.

2012.05.18 Friday pm01:51:09  delete
와 진짜 저걸 이제야 깨달은 내가 병신같고 지금 저거 안에 담겨있는 의미들이 너무 와닿아서 미칠것같다. 그동안 계속 주목했던건 둘의 대화. 상황. 그리고 마지막의 정현이 독백(을 빙자한 이루어질 수 없는 대화)였는데. 정말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것. '친구'로 지낸다는것. 하지만 아직 푸름이가 변하지 않았구나 하는게 너무 확연히 느껴진다.

2012.05.18 Friday pm01:53:24  delete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

2012.05.18 Friday pm02:00:01  delete
저게 정현이가 변한........가장 명확한 지점이구나.

2012.05.18 Friday pm02:02:13  delete
과거와 미래가 달라지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하지만 과거의 그 캐릭터와 미래의 그 캐릭터의 모습을 일치시키지 못해서 괴리감을 느끼는 경우도 참 많다. 하지만 정현이는...... 저런 변화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그게 느껴지고 이해가 가고 납득이 가고 둘 다 너무 사랑스럽고 좋다. 둘이 정말 다른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그 정현이가 저렇게 자랐구나 하는게.

2012.05.18 Friday pm02:39:14  delete
푸름이가 가장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생각하는 앤딩은 규연이 해피. 좀 비현실적일 정도로 지나치게 희망찬 앤딩이 되는 바람에 진앤딩은 노멀이지만.
해피앤딩에서 푸름이가 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규연이에 대한 사랑이었던 걸 생각해보면......사랑은 매우 중요하다는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뻘소리

2012.05.18 Friday pm03:33:09  delete
대학다닐때의 시점으로 해서 예특소설같은거 하나 더 보고싶다. 그게 푸름이 생일 이야기면 더 좋을것 같다. 정말 아무렇지도 않은,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을 내일. 별 특별할것도 없는 일상. 평범한 하루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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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Tuesday pm11:40:42  delete
푸름이 패션센스 해피에선 어째 영 이상한데 여기선 왜 이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5.15 Tuesday pm11:41:08  delete
정현이는 사실 해피랑 같은 옷인것 같은데...
근데 왜 집에서 그런걸 입고있니

2012.05.15 Tuesday pm11:42:26  delete
게임 마저 해야 하는데 성역이 열려서........ 는 훼이크 사실 아직 게임도 못샀다! 11번가 주거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2.05.15 Tuesday pm11:51:20  delete
정현이 농구실력이 허당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설정집 보니 농구부 에이스라는 이야기가 써있다. 올ㅋ

2012.05.15 Tuesday pm11:57:40  delete
배드가 만약 사건 직후가 아니라 푸름이가 안정된 후라면...그래도 좀 나을지도.....그래도 의문이긴 하지만. ㅠㅠ 근데 만약 얘네 사이에서 무언가가 생기려면 배드루트를 전제로 깔고 나와야 할것 같다는 기분이 든다

2012.05.15 Tuesday pm11:59:13  delete
해피가 정말 슬프고 안타깝고 아쉽지만 사실 그게 그 지점에서 끝났기 때문에 의미가 있고 내가 지금까지 앓고 있고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작품의 완성도와 절제의 미덕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보여주는 지점................ 은 무슨 임그지 이 그지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긴 하지만 그래도... 엉엉.....

2012.05.16 Wednesday am12:00:03  delete
그래도 그래서 정현이고 그래서 좋고 너무 사랑스럽고 안타깝고 안아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고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그런거다. 근데 나는 왜 노멀을 짤로 걸어놓고 이런 이야기를 하고있는가

2012.05.16 Wednesday am12:00:30  delete
해피앤딩 짤에서 젤 이쁜건 정현이 엉덩이!

2012.05.16 Wednesday am12:00:54  delete
그리고 깨달은 것이다 정현이 해피앤딩엔 이미지가 두개구나!!!
...... 원래 다른 애들도 두갠가? 난 왜 하나씩이라고 생각했지

2012.05.16 Wednesday am12:02:12  delete
꿈결같이 아른하고 반짝거리는 그 지점이 너무 안타까워서. 마치 꿈인양 서로 알고 있으면서도 보지 않은 것이라 마음먹고 하지만 알고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지

2012.05.16 Wednesday am12:07:09  delete
담백하게 웃는 대학생 정현이 보고싶다

2012.05.16 Wednesday am12:20:23  delete
사실 정현이 관련된 이야기중 가장 좋아하는건......... 예특소설. 게임 관련해서 나온 모든 매체를 통틀어서 가장 좋아합니다. 가장 이상적이고 바라는 정푸.
특히 중간에 나온 그 상황과 그 대사... 절대 정현이 (해피)앤딩 스토리에 들어간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당연히 어머니 대사일거라고 생각하고 대체 푸름이가 이럴 상황은 언제였나 고민했는데 정현이 대사라고 생각하니까.......... 아...
......................그지야 ㅠㅠ

2012.05.16 Wednesday am12:21:46  delete
푸름이 시점의 그 담담한 시각과 문체와 스쳐 지나갈것만 같은 평범한 날 중 하나인 그 이야기 너무 좋다.

2012.05.16 Wednesday am12:23:02  delete
근데 게임 외 매체에 졍현이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걸 생각하면 ... 감사합니다

2012.05.16 Wednesday am12:23:31  delete
규연이 외전과 버들이 외전도 꼭 보고 싶엇는데

2012.05.16 Wednesday am12:27:07  delete
규연이와 푸름이의 관계를 생각하면 사실 더욱 할 이야기도 많고 팔 이야기도 많고 아련한 부분도 많고.......그러겠지만. 가슴이 아프다

2012.05.16 Wednesday am12:27:36  delete
이게 다 이푸름 때문이다

2012.05.16 Wednesday pm05:57:51  delete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현이 노멀앤딩만큼 건강한 푸름이가 나오는 앤딩이 없는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신이 해피도 만만찮게 해피긴 하지만 우신이 루트에서 푸름이가 안정을 되찾는것도 사실 별로 건전한 원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버들이 루트는 할 말도 없고(..) 규연이는(.........)

2012.05.17 Thursday am02:48:04  delete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중기형사님 앤딩인데 사실 여기서도 진짜 '아버지'처럼 대하기는 매우 힘들테고 (특히 푸름이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근본적 트라우마를 생각하면..) 하지만 정현이 부모님은 어릴적부터 잘 아는 분들이고, 푸름이 입양 후에도 차별없이 매우 잘 대해 주셨을 것 같다. 혼나거나 아무렇지도 않게 대해지는것도 낯선 경험이겠지. 그러니까 에피0에서 당한 그런거. 어머니에게 언제나 부서질듯이 섬세하게 다뤄지는것에 익숙했고 그게 지겨웠을테니까

2012.05.17 Thursday am02:50:42  delete
정현이 부모님은 좋은 분이셨던 것이다................. ㅠㅠ 정말 푸름이 잘 대해주고 위해주셨을것 같다. 입양이 아니라 후원으로 남았다 하더라도, 완전히 집에 들어간 만큼은 대해주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차별없이 잘 대해주셨을 것 같음. 남의 자식을 대학까지 보내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잖아. 하지만 해피에선 정현이와 푸름이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고 둘사이의 감정을 알게 되고 그 뒤에 편하게 지낼 수 있었겠지만 노멀에선 둘이 이야기 할 기회가 없었고 서로간의 감정이 씻겨지지 못해 달라붙은 채 어색하게 지낼 수 밖에 없었을테고..부모님이랑 더 많이 지내고...그 작은 차이가 몇년 뒤엔 크게 나타나고.......

2012.05.17 Thursday am02:52:05  delete
정현이한텐 매우 안좋았지만 푸름이에겐 매우 좋은(..)결과였던게 개그다. 평범한 사랑 속에 푸름이는 평범한 정신상태를 회복하고 병도 완전히 낫고 ㅋㅋㅋㅋㅋㅋ 해피로 가면 푸름이는 이럭저럭 평범하게 지낼 수 있지만 완전히 씻어내진 못한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그러니까 부모님의 사랑은 중요합니다 효도합시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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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Monday am02:43:44  delete
캐붕이라도 한번만 정현이 보고 사랑스럽다는듯이 행복하게 웃는 푸름이가 보고싶다!

2012.05.14 Monday am02:43:51  delete
.....라는 기분으로 그렸는데...................손이고자라..................안이뻐 ㅠㅠㅠㅠㅠ나의 푸름이는 이러케이러케 이쁘게 생긴 아이인데.......................

2012.05.14 Monday am02:47:30  delete
모 호모만화를 보는데 그렇게 정푸돋을수가 없다...게다가 행복해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가슴 절절한 감정까지 레알 정현이같아서 ㅠㅠㅠㅠ 좋았다 ㅠㅠㅠㅠㅠㅠ 마지막에 둘이 이쁘게 맺어지는 해피앤딩으로 끝나서 더 좋았다 ㅠㅠㅠㅠㅠㅠㅠ

2012.05.14 Monday am02:49:54  delete
공이 수에 대한 맘을 접지 못하고 계속 보러 오다가 수가 정말로 잘 지낸다는걸 확인하고 " -마지막으로 한 번만 만지게 해줘." 이러고 뒤통수만 멀찍이 슥슥 쓰다듬고 잘 있으라고 하고 뒤돌아서 가버리는데........ 아 ... ㅠㅠ

2012.05.15 Tuesday am01:50:03  delete
만약에 11월소년이 저 루트대로 가려면.... 살인미수+어머니 사건이 없는 세계에서 정현이가 배드앤딩 루트 타고 잠적했다가 몇년 뒤에 다시 만나면 되나??

2012.05.15 Tuesday am01:50:23  delete
정현이가 푸름이 좋아하는 평범한 학원물 보고싶다!

2012.05.15 Tuesday am01:54:24  delete
대학생 정현이는 키도 좀더 크고 선도 좀더 굵어지고 목소리도 좀더 낮아지고 더 남자답게 잘생겨졌겠지?

2012.05.15 Tuesday am01:55:47  delete
정현이 손이 남자답게 크단 묘사 볼때마다 너무 좋다. 발도 클거야. 운동화 사이즈도 클테고...

2012.05.15 Tuesday am01:58:36  delete
280?? 이정도 신을까?? 큰거 신을것 같다!

2012.05.15 Tuesday am02:07:37  delete
으아 네컷만화가 보고 싶어서 설정집 폈는데..........좋........존나 좋.........으아...............

2012.05.15 Tuesday am02:12:44  delete
쌍둥이랑 정현이랑 나오는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5.15 Tuesday am02:14:47  delete
그리고 모니터를 봤더니 오징어가........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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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Sunday am01:58:00  delete
다시 시작
규연이 띵동 무한반복 버그 보고 싶었는데 거기선 안걸리고 샤워소리 버그만 걸린다. 쳇()

2012.05.13 Sunday am02:01:14  delete
단 한명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게...

2012.05.13 Sunday am02:02:58  delete
와 그렇다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거 분명히 확정적으로 나온거 없었...지?? 뒷부분 일단 다시 플레이를 해봐야겠다

2012.05.13 Sunday am02:14:30  delete
정현이한테 잘 해주면 체육복에 자기 이름 자수 박혔다고 보여주고 존나 까면 (고양이앤딩 본다고 모두다 까는중) 이거 누구건지 몰라~ 니건가~ 애들이 알아서 찾아가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는다. 아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현이가 돌려주는 루트 있다는데 보고싶다

2012.05.13 Sunday am02:16:29  delete
저번에 정현이 루트때는 규연이랑 대화..... 했던가??
시나리오집엔 규연이가 체육복 빨아주러 가져간걸로 되어있는데 이 루트는 뭐 해야 나오는거지... 여기서 규연이한테 물어보면 나올수 없는 루트인데

2012.05.13 Sunday am02:17:48  delete
체육복 사건때는 집안에 아버지 사진 담긴 액자가 잇는데 앨범 사건때는 어머니랑 찍은 사진만 놓여있다. 그 뒤에 보면 푸름이 졸업사진(정현이가 꼽사리로 찍힌)도 치워버렸다.

2012.05.13 Sunday am02:30:13  delete
버들이 귀엽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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